[헤럴드경제=박준환(양주)기자]양주시 건강증진센터는 관내 뇌졸중장애인의 재활을 돕기 위해 ‘장애인을 위한 미술공예’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관내 뇌졸중장애인 1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오는 15일부터 8월 19일까지 건강증진센터 2층 재활운동실에서 주 1회, 총 6회 운영하게 된다.

주요내용은 공예활동을 통해 손의 감각과 섬세함을 느끼며 두뇌활동과 신체활동에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전반적인 운동으로 구성 진행된다.

센터 관계자는 “지역 내 뇌졸중장애인분들을 위해 미술공예 재활프로그램을 마련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리며,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의 활력을 찾아 재활에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재활 프로그램 관련 기타 궁금한 사항은 양주시 건강증진센터(031-8082-7167)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