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김주현기자 ] 지난 7월 1일 (수) 언론시사회를 성황리에 마친 <우먼 인 골드>에 대한 언론의 폭발적인 극찬 세례가 쏟아져 눈길을 사로잡는다. <우먼 인 골드>는 세계적인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의 초상화인 '아델레 블로흐-바부어의 초상'(현 '레이디 인 골드')을 중심으로 정의를 되찾고자 했던 여성 '마리아 알트만'의 실제 이야기를 그린 위대한 감동 실화를 다룬 작품이다. <우먼 인 골드>의 언론시사회가 끝난 뒤 "실화를 바탕에 둔 만큼 주인공들이 위기에 몰렸다가 헤쳐나가고 갈등의 골에 빠졌다가 벗어나는 모습은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에서 예상 가능한 만큼의 감동을 준다. 특히, '품위'란 무엇인지 온몸으로 보여주는 헬렌 미렌이라는 걸출한 배우의 힘이 가장 크다. 기나긴 고난의 세월을 살아내고도 인생의 끄트머리에 유머감각을 발휘할 수 있는 노년의 여성을 완벽하게 그려낸다." (연합뉴스_김지연 기자), "되찾아야 할 우리의 것과 묘하게 닮았다"(MBN스타_김성현기자), "과거와 추억, 역사와 나를 되찾다."(MBN스타_김진선 기자), "과거와 현재가 조화롭게 맞물리며 진행되는 이야기는 흥미롭고 특히 과거 도망 신은 별다른 대사 없이도 그 음악만으로도 긴장감을 한껏 고조시킨다."(무비스트_박은영기자) 등 언론과 평단은 완성도 높은 연출력과 배우들의 연기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개봉에 앞서 진행되고 있는 일반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도 "시사회로 보고 왔는데 내 돈 주고 아깝지 않을 영화임!(네이버_jych****), "시사회 다녀왔어요! 감동적이네요."(네이버_toit****),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는 영화. 생각하게 하는 영화"(네이버_idje****), "시사회 다녀왔어요. 연출과 스토리 연기까지 올해 본 영화 중 제일 좋았어요!"(네이버_hjw2****), "완전 강력 추천! 재미와 감동 그리고 완벽한 연기력! 진짜 재미짐 (네이버_ippu****) 등의 뜨거운 후기를 남겼다. 뿐만 아니라 개인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에도 "클림트 작품과 관련된 실화라고 해서 엄청 기대하고 갔다. 처음부터 영화 속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그 중에서도 색감이 정말 좋다. 거기에다가 음악은 왜 이렇게 좋은지 했는데 역시나 한스짐머!", "우리나라도 이런 일이 많을텐데… 잘못을 인정하고 역사를 바로잡는 용기가 필요하다.", "개봉하면 내 돈을 내고 또 보러가야지! 별점 만점!" 등 <우먼 인 골드> 영화 티켓과 시사회 선물로 받은 부채, 우산 등을 직접 촬영하여 인증사진으로 남기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이처럼, 세기의 위대한 감동 실화로 대한민국 전체를 주목시킬 <우먼 인 골드>는 2015년 최고의 명작의 탄생을 예고한다. 진실을 향한 한 여인의 특별하고도 감동적인 실화를 세계적인 명화와 함께 스크린에 품격 있게 그려 낸 작품 <우먼 인 골드>는 오는 7월 9일 개봉되어 국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 '우먼 인 골드' 포스터 kjkj803@hsport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