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김주현기자 ] 비스트의 멤버이자 프로듀서인 용준형이 새 작업실을 최초 공개한다. 8일 오후 7시에 방송되는 큐브TV의 신규 프로그램 <용준형의 GOOD LIFE>에서 용준형은 절친인 작곡가 김태주와 함께 결성한 프로듀싱팀 '굿라이프'의 작업실을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용준형은 직접 카메라를 들고 새 작업실의 각종 장비들로 가득한 워크룸과 식당, 탁구대가 갖춰진 휴게 공간까지 자세히 보여주며 소개하고는, '굿라이프' 멤버인 작곡가 김태주와의 고등학교 시절부터의 인연과 팀 '굿라이프'를 결성하게 된 이유도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 새 작업실을 지인들의 아지트처럼 꾸미고 싶다는 계획도 밝혔다. 한편 이날 용준형과 김태주가 곡 작업이 잘 안 풀려 답답해하자 제작진이 여행을 제안했는데, 두 사람은 마지못해 승낙하고 오키나와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가 싶더니 도착해서는 제작진에게서 여행 경비를 받자마자 맛집을 찾아 비싼 택시에 냉큼 올라타 제작진을 당황스럽게 했다. 비스트 용준형의 새 작업실 공개와 오키나와로 떠나는 여정을 감상할 수 있는 <용준형의 GOOD LIFE>는 8일 오후 7시에 방송된다. <사진> '용준형의 GOOD LIFE' 방송화면 캡처 kjkj803@hsport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