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연천)기자]경인지방통계청(청장 장경세)이 2015년 책임운영기관 활성화 워크숍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22일 경인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이번 선정은 행정자치부가 주관, 전국의 39개 책임운영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5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 결과이다.

경인지방통계청은 2006년 책임운영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신뢰받는 현장조사로 국가통계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2014년에 이어 2015년에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장경세 경인지방통계청장은 “올해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모든 직원과 함께 기관 역량을 하나로 모아 정부3.0시대 국민행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역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