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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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현구가 아들을 출산했다.7월 8일 방송된 SBS 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13회에서는 산고 끝에 아들을 낳는 유현주(심이영 분)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이날 방송에서 현주가 아들을 낳았다는 말을 들은 추경숙(김혜리 분)은 우선 “아이는 건강해요?”라고 물었다. 반면 현주의 친정 엄마 서미자(권재희 분)는 “산모는 건강한지”라고 먼저 물었다.추경숙은 현주의 아이에는 영 관심도 없는 듯하더니 막상 아이를 품에 안자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아이가 죽은 김정수(이용준 분)과 꼭 닮았기 때문이다.

4년이 흘렀다. 현주의 아이는 죽은 장율과 꼭 닮은 외모로 자랐다. 추경숙은 손자를 무척이나 예뻐하는 모습이었다.수경(문보령 분)은 현주의 회사에 취직할 수 있게 되었다. 현주의 도움이 있었다. 수경은 예뻐서 남자 직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수경과 현주가 일하는 멜사 화장품의 사장이 뇌졸중으로 쓰러졌다는 소식이 전해졌다.양문탁 회장(권성덕 분)은 멜사 화장품의 새로운 경영진으로 누구를 앉히는 것이 좋은지 고민했다. 양문탁의 책사는 쓰러진 멜사 화장품 사장의 아들인 주경민(이선호 분)을 추천했다.양문탁은 “애송이가 뭘 알겠냐”라고 했지만 책사는 그래도 MBA까지 했다며 한 번 믿어보자고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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