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동명대(설동근 총장)는 건축학과 건축공학과 전기공학과의 신청학생 24명 중 9명을 선발해 지난 2일부터 7박8일간 미국(뉴욕, 휴스톤, 시카고, 칼리지스테이션, 애크런)의 유명 건축물 탐방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동명대 지방대특성화(CK-1)사업단 BIM사업단(임남기 단장)은 첫날 텍사스 A&M대학에서 BIM Cave 체험의 시작으로 나사 존슨 스페이스 센터 견학, 노스웨스턴 대학, 밀레니엄 공원 등 견학했으며, 앞으로 센츄럴파크, 워싱톤 광장, 자유의 여신상, 타임스퀘어 등을 탐방 후 9일 귀국한다.
이번 탐방을 통해 해외 유명 건축물을 탐방 및 휴스턴 나사를 방문해 우주개척 관련 첨단기술에 대한 숙지와 첨단 IT기술은 물론 BIM사업단의 건축, 전기관련 기술의 발전방향을 모색할 기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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