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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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재윤이 복근을 자랑했다.7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이재윤이 복근을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냈다.강호동, 정형돈, 서지석, 션, 강민혁, 유리가 ‘우리동네 예체능’ 최초로 수중 스포츠 생활체육의 꽃 ‘수영’에 도전한다. 강호동, 정형돈, 서지석은 그야말로 수영 생초보로 그들의 성장기를 함께할 새로운 멤버들이 절실했는데 션과 강민혁, 유리가 그들과 함께 했다. 그리고 그들을 이끌어 갈 에이스 선수를 뽑기 위해 오디션을 펼쳤다.먼저 1조의 이재윤은 벤존슨의 코치 제안으로 함께 대회에 출전했었다 밝혔고, 정형돈은 이재윤의 수상 경력에 감탄했다. 이재윤은 몇 년간 주짓수 단련도 하고 있다면서 열정을 보였고 강호동은 몸으로 보여주길 바랐다.이재윤은 어차피 벗는 거라면서 기대는 말라했고 1조의 다른 선수들이 경계했다. 정형돈은 “그런 몸 어디 팔아요?”라며 감탄했고 유리는 차마 대놓고 쳐다보지 못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재윤은 소속사 식구들을 먹여살리기 위해 꼭 고정멤버가 되고 싶다며 결의를 다져 폭소케 했다.

▲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두 번째 오디션 참가자 샘해밍턴은 족구 때도 오디션을 보러 왔던 터였는데 육지보다는 물 속이 오히려 편하다며 다른 선수들을 제압했고, 걷기 전부터 수영을 배웠다면서 아기 때부터 엄마와 함께 수영을 했었다 밝혔다.그러면서 호주에서는 생명과 직결되는 운동이기 때문에 꼭 수영을 했었다며 신뢰감을 높였고 강호동은 샘에게 살이 빠져 보인다며 혹시 이안 소프를 능가할 수 있는지 물었다. 샘 해밍턴은 안 그래도 이안소프와 통화를 했었다며 섭외가 가능하다 말했고 이재윤 역시 벤 존슨과 연락하고 있다며 의도치 않게 기대감을 높였다.정형돈은 그 다음 사람이 엄청나게 부담될 거라며 벤존슨과 이안소프를 능가할 수 있는 사람을 섭외할 수 있을지 궁금해 했고, 성훈이 14년 동안 선수 생활을 했다는 말에 샘해밍턴은 반칙이 아니냐며 당황스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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