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윤희 기자]삼성정밀화학이 2분기 매출액 2953억원, 영업이익 90억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매출액은 지난 3월 공장 정기보수를 실시한 이후 염소ㆍ셀룰로스 부문 제품들의 가동률 및 판매물량이 회복되고, 전자재료 판매물량이 증가해 전분기 대비 7.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정기보수 등의 일회성 비용이 줄어들고, 물량확대 및 가동률 상승에 힘입어 흑자전환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3월 실시한 공장정기 보수 이후 염소·셀룰로스 가동률이 회복되고 있다. 지난해 한계사업, 적자지속 사업부문을 구조조정해 재무 안정성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