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사진 왼쪽 다섯번째), 김한조 외환은행 은행장(왼쪽 세 번째), 김근용 외환은행 노조위원장(왼쪽 네 번째), 강래석 외환은행 노조 부위원장(왼쪽 두 번째), 김기철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조직본부장(왼쪽 첫 번째), 김병호 하나은행 은행장(왼쪽 일곱 번째), 김창근 하나은행 노조위원장(왼쪽 여섯 번째), 김명란 하나은행 노조 부위원장(왼쪽 여덟 번째), 김재영 하나금융지주 상무 (왼쪽 아홉 번째) 가 13일 오전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통합에 전격적으로 합의 후 손을 맞잡고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