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세득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의 셰프군단에 합류해 화제다. 이런 가운데 오세득 셰프가 재벌설 소문에 해명한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오세득은 지난달 10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의 ‘제주도 특집 1탄’에 게스트로 출연해 4만8000평의 녹차 밭에 대해 해명했다.

강용석이 “오세득 셰프가 재벌이라는 소리를 들었다”고 말하자 오세득은 “제주도 가시리에서 농장을 하고 있다”며 “많이 줄었는데 4만8000평정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세득은 그러나 “난 농민이다. 농업 조합원에 들어가서 하는 것”이라며 재벌설에 대해 해명했다.

한편 오세득은 13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예고편에 ‘최현석 잡으러 왔다’는 자막과 함께 등장, 절친 최현석과 맞대결에 뜨거운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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