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소영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사진: 김소영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김소영 아나운서의 일상이 공개됐다. 지난 12일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뛰어난 몸매는 물론 노래실력을 자랑한 김소영 아나운서가 화제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MBC 아나운서 최초로 ‘복면가왕’에 출연해 가수 못지않은 무대를 뽐냈다. 특히 김소영 아나운서는 짧은 원피스로 모델 가까운 몸매를 자랑하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특히 김소영 아나운서는 자신의 SNS에 평범한 일상을 공개하며 뛰어난 미모를 자랑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 출근. 나 혼자 사무실”이라는 글을 게재하면서 주말 근무 중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 아나운서는 잡티 없는 하얀 피부는 물론 또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소영 아나운서”, “김소영 아나운서 대박”, “김소영 아나운서, 예뻐요”, “‘복면가왕’ 김소영 아나운서, 일상도 참 예쁘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영 아나운서는 MBC 뉴스24 진행을 맡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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