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시교육청이 지방공무원 퇴직에 따른 결원과 학교신설에 따른 수요인력을 적기에 충원키 위해 26일 2014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선발인원은 교육행정직 9급 51명, 사서직 4명, 공업(기계)직 3명, 공업(전기)직 3명, 시설(건축)직 2명으로 전체 63명이다. 그중 교육행정직은 장애인 4명, 저소득층 1명을 구분 모집한다.
응시원서는 5월 12∼16일까지 5일간으로 인터넷 온라인채용사이트(http://cso.dge.go.kr)에 접속하거나 대구시교육청 홈페이지(http://www.dge.go.kr)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필기시험은 6월 21일, 면접시험은 7월 25일, 최종합격자는 8월 8일 발표한다.
응시자격은 18세 이상으로 거주지 조건은 올해 1월 1일 이전부터 최종시험일(면접시험)까지 계속해 본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동 기간 중 말소 및 거주불명으로 등록된 사실이 없어야 한다)가 대구시 또는 경상북도로 되어 있어야 한다.
또는 올해 1월 1일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대구시 또는 경북도로 되어 있는 기간이 모두 합하여 3년 이상인 경우도 응시 가능하다.
한편, 오는 2015년부터는 거주지 제한이 ‘대구시 또는 경북도’에서 ‘대구시’로 변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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