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사진: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기자] 복면가왕 고추아가씨에 대한 시청자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고추아가씨로 지목된 이용신이 화제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는 고추아가씨가 노을 강균성, 다비치 강민경, 이정을 꺾고 9대 가왕에 등극했다. 이에 앞서 지난 방송 분에서 서유리는 복면가왕 고추아가씨로 성우 이용신을 지목했다.복면가왕 고추아가씨로 지목된 이용신은 과거 한양대 재학당시 1997년 강변가요제에 출연해 인기상을 수상한 실력자이며, 지난 2003년 투니버스 공채 성우로 데뷔했다. 이후에도 이용신은 애니메이션 ‘달빛천사’의 주연과 오프닝, 엔딩 삽입곡을 소화하며 애니마니아 사이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이에 힘입어 지난 2010년 10월에는 국내 성우 최초로 단독 라이브 콘서트를 열었다. 또한 2013년에는 성우 최초로 온라인 정규 음반을 발매하는 등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한편,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화려한 이력",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진짜 대단하다",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진짜 맞는 것 같다" 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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