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조문술 기자]한국제약협회는 지난 26일 정기총회를 열어 이경호(64) 현 제약협회장을 재선임하고, 신임 이사장에는 조순태(60) 녹십자 사장을 선출했다.
이경호 회장은 “약가제도는 무엇보다 예측가능성과 적정성이 중요하다”며 “제약기업들이 세계 무대를 향해 뛸수있도록 뒷받침해주는 정책을 펴달라”고 밝혔다.
조순태 신임 이사장은 “제약주권을 지키고, 신약개발을 통한 해외시장 진출로 국가경제에 기여하기 위해 변화와 혁신이 요구되고 있다”며 “2020년 제약산업 7대강국 비전의 주역으로서 제약협회의 위상 강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박승국 한올바이오파마 부사장 등 6명에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이, 최호진 동아쏘시오홀딩스 이사 등 8명에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이 수여됐다.
freiheit@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