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한화케미칼이 태양광 사업부문의 회복 기대감에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화케미칼은 오전 9시 4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3.76% 오른 2만700원에 거래됐다.
금융투자업계에선 한화케미칼이 그간 투자해온 태양광 사업 부문이 올해 1분기부터 결실을 볼 것이란 관측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1분기 한화케미칼의 태양광 부문이 10분기 연속 적자 행진에서벗어나 흑자전환에 성공할 전망”이라며 “이에 따라 영업이익도 482억원으로 전기 대비 43.4% 증가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