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한화케미칼이 태양광 사업부문의 회복 기대감에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화케미칼은 오전 9시 4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3.76% 오른 2만700원에 거래됐다.
금융투자업계에선 한화케미칼이 그간 투자해온 태양광 사업 부문이 올해 1분기부터 결실을 볼 것이란 관측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1분기 한화케미칼의 태양광 부문이 10분기 연속 적자 행진에서벗어나 흑자전환에 성공할 전망”이라며 “이에 따라 영업이익도 482억원으로 전기 대비 43.4% 증가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