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홍진경이 전지현 시어머니의 며느리 자랑을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홍진경은 2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라스)에서 “전지현보다 전지현 시어머니와 친한 건 맞다”고 말했다.
홍진경은 “디자이너 선생님이다. 모델과 디자이너 관계로 알던 분인데 아직도 며느리가 전지현인 걸 신기해한다. ‘내 며느리가 전지현이다. 이게 무슨 일이냐’고 하더라”고 전지현 시어머니의 반응을 밝혔다.
이어 “나에게 전화해서 그렇게 며느리 자랑을 몇 십분씩 한다. 얘기 들어보면 전지현이 남편과 가족에게 엄청 잘 하더라”고 말했다.
홍진경 전지현 시어머니 이야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며느리가 전지현, 누구라도 신기할듯" "주부 전지현, 잘 상상이 안되는데 며느리 역할도 야무지게 하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