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남근 기자]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인 HMC투자증권은 지난 2월 26일 여의도 63시티에서 재경지역본부 VIP고객을 대상으로 ‘상반기 증시 전망 및 자산관리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HMC투자증권 투자전략팀의 이영원 팀장이 글로벌 경기 회복과 증시전망에 대해 강연하였으며, 상품전략팀 권지홍 팀장이 상반기 자산관리 전략에 대해 강연했다. 이어 2부에서는 마술쇼 관람과 함께 만찬의 시간을 가졌다.
WM사업본부장 김진효 상무는“이번 세미나는 2014년 글로벌 경기 회복과 증시전망에 대해 알아보고 유망상품을 통한 상반기 자산관리 전략을 안내함으로써 고객이 시장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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