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드라마하우스&에이스토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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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드라마하우스&에이스토리 제공[헤럴드 리뷰스타=노윤정 기자] ‘라스트’ 박원상이 그동안 숨겨왔던 저력을 발휘한다.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쫄깃한 전개를 펼쳐나가고 있는 JTBC 금토미니시리즈 ‘라스트’(극본 한지훈/연출 조남국/제작 드라마하우스&에이스토리)에서 류종구(박원상 분)와 서미주(박예진 분)의 위험천만하고도 애틋한 로맨스의 서막이 오른다. 오는 7일 방송되는 ‘라스트’ 5회에서는 곽흥삼(이범수 분)이 운영하는 술집 안에서 유혈사태까지 불사한 난투극이 벌어질 것이 예고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서미주를 위해 다수의 상대와 육탄전을 벌이게 된 류종구에게 심상찮은 위기가 닥쳤음을 짐작케 하는 상황.무엇보다 그동안 만사에 무관심으로 일관해온 류종구가 강렬한 주먹 액션을 처음으로 선보이는 만큼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박에 사로잡을 예정이다. 여기에 미주 역시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 투혼을 발휘할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드라마 ‘라스트’ 관계자는 “서열 2위 박원상의 박진감 넘치면서도 짜릿한 액션으로 그의 반전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 장면을 계기로 종구와 미주의 관계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관심 있게 지켜봐 달라”고 전해 본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곽흥삼이 장태호(윤계상 분)와 목숨을 건 거래를 나누게 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에 본격적으로 적대적 협력관계를 맺게 된 두 남자의 행보에 흥미진진함을 더했다. 보는 이들마저 숨죽이게 할 박원상과 박예진의 클럽난투극을 확인할 수 있는 JTBC ‘라스트’ 5회는 오는 7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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