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지훈 인스타그램
사진: 김지훈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김지훈의 발언이 화제다.오늘 오후 11시에 첫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이하 ‘내 친구 식샤’) 출연하는 배우 김지훈의 SNS가 눈길을 끌고 있다.김지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데 왜 애들데리고 수학여행간 선생님 같은 느낌은 뭐지 이번주 수요일 밤 11시 tvN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지훈은 파리 에펠탑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윤두준과 양요섭, 김희정, 박희본을 사이에 끼고 가운데 자리 잡은 김지훈의 모습은 정말 수학여행 온 선생님을 연상케해 사진을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하지만 미남배우답게 누구보다 작은 얼굴과 비율을 자랑하고 있어 여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지훈 저 사이에 있으니깐 진짜 잘생겼다” “김지훈 몰랐는데 키도 크고 멋있다” “‘내 친구와 식샤’ 벌써부터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내 친구와 식샤’는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윤두준-양요섭, 서현진-박희본, 김지훈-김희정이 각각 절친으로 출연해 먹방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늘 밤 11시 방송예정.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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