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광주)기자]광주시 남부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센터장 이지영)와 광주시 탄탄병원(원장 박상욱)이 ‘보건의료 취약계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1일 체결한 양 기관의 협약에 따라 저소득 보건의료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다양한 맞춤형 복지와 의료 서비스 확대 제공이 가능하게 됐다. 박상욱 원장은 “무한돌봄센터와 협약을 계기로 취약계층에게 다양한 의료서비스가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탄탄병원은 지난 16일 (사)광주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협의회장 이봉춘)와 ‘자원봉사자들의 의료복지를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하는 등 지역 보건의료 사회공헌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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