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21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성훈은 멤버들 중 유일하게 승리를 하며 에이스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철인 3종 경기 선수 출신 수영 능력자 EXID 하니가 ‘우리동네 수영반’에 첫 공식 대결을 앞두고 구원투수로 전격 투입돼 서울 연촌초 수영부와의 세대를 초월한 명승부를 펼쳤다. 유리에 이은 하니 역시 연촌초 학생에게 밀렸고, 초반에는 대등한 실력을 보이다가도 턴 지점에서 실수를 하고 점점 체력이 바닥나는 것이 패인이었다. 하니는 오랜만에 하는 배영이라 물을 많이 마셨다며 죽을 뻔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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