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21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성훈은 멤버들 중 유일하게 승리를 하며 에이스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철인 3종 경기 선수 출신 수영 능력자 EXID 하니가 ‘우리동네 수영반’에 첫 공식 대결을 앞두고 구원투수로 전격 투입돼 서울 연촌초 수영부와의 세대를 초월한 명승부를 펼쳤다. 유리에 이은 하니 역시 연촌초 학생에게 밀렸고, 초반에는 대등한 실력을 보이다가도 턴 지점에서 실수를 하고 점점 체력이 바닥나는 것이 패인이었다. 하니는 오랜만에 하는 배영이라 물을 많이 마셨다며 죽을 뻔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glfh2002@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