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정호가 2번째 타석에서 직구를 받아쳐 중전 안타를 만들어 내며 첫 타석 삼진의 아쉬움을 털어냈다.
7월 들어 15경기에서 타율 0.340을 기록 중인 강정호가 오늘도 5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장했다.
강정호(28 피츠버그 파이어리츠)는 7월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만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5 메이저리그(MLB) 캔자스시티 로얄스와 인터리그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4회초 현재 피츠버그는 캔자스시티와 0-0으로 맞서고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