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유수진
사진: 유수진

[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강용석의 고소한 19에 출연한 제태크의 달인 유수진이 화제다. 5일 방송된 tvN ′강용석의 고소한 19′ 144회에서는 ‘부자언니’ 유수진이 출연해 돈 버는 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재테크의 여신 유수진은 불황에는 창업을 하지말라는 지배적인 의견에 반기를 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호황인 업종은 존재한다”는 소신발언으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강용석의 고소한 19에 출연한 부자언니 유수진은 삼성생명 전략 채널 VIP조직에 입사해, 입사 1년 만에 연봉 1억을 기록한 후, 매년 1억 씩 연봉을 상승 ‘연봉 6억녀’로 유명세를 떨쳤다. 현재 재무 컨설팅회사 루비스톤의 대표로 있으며 최근 더 지니어스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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