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슈가 남편의 일화를 전했다.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슈는 남편이 여자 아이돌만 보면 밥값을 계산한다면서 말도 없이 쌩하니 나가 정작 본인들은 모른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클럽! 주부요정’특집에 슈, 황혜영, 이지현, 자두가 출연해 스튜디오를 하얗게 불태운 주부 토크를 선보였다. 이지현은 남편과 만난지 3개월 만에 결혼했는데 신혼여행을 갔다 오고 보니 “누구세요?”라는 느낌이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윤종신은 계속 새로운 게 좋지 않냐 물어 폭소케 했다. 한편 자두는 남편이 목사라면서 주로 선교를 다니고 있다 전했다.자두는 교회 성도로 있다가 남편과 만나게 됐다 말했고, 윤종신은 목사 부인의 생활이 고되지 않냐 물었다. 자두는 남편이 많이 봐주고 있다 말했고 규현은 예전과 달리 고급스러운 느낌이 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김구라는 영화처럼 로맨틱한 삶을 살고 있냐면서 목사가 박봉의 직업군인데 믿음으로 극복하고 있냐 물었고, 자두는 처음 수입이 30만원이었는데 없으면 없는대로 즐겁게 사는 법을 배웠다 전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한편 슈는 남편이 결혼 후 여자 아이돌들에게 밥을 잘 사준다면서 우연히 만난 성유리와 이진의 밥값을 계산만하고 밖으로 나가더라 했다. 이에 슈는 이상한 듯 했고 윤종신은 남자들이 원래 그렇다며 얘기하고 계산하는 것은 김구라 스타일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김구라는 황혜영에게 정치권의 폐단 중의 하나가 사과박스를 통한 뇌물 아니겠냐면서 집에 사과박스가 배달됐더라 물었다. 황혜영은 굉장히 조심해야 한다는 어른들의 말씀에 이해가 안 되는 듯 했다.남편은 누가 주는 것을 덥석 받으면 안 된다 했고, 황혜영은 결혼 후 명절에 사과박스를 받았는데 정말 사과가 들어 있었더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슈는 돈을 우편으로 보내주는지 물었고 김구라는 답답해 하면서 사람이 직접 간다 말해 폭소케 했다.한편 남편 자랑을 하지 않았다는 이지현은 남편이 아직 낯설고 잘 모른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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