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윤지연 아나운서가 조우종 아나운서를 짝사랑하고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21일, 윤지연 아나운서는 KBS 2TV '1대100'에 출연해 "조우종 아나운서를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윤지연은 44번 참가자로 등장해 오한진 박사에게 질문을 던지며 “요즘 내가 짝사랑 가슴앓이를 하고 있다. 그 사람을 보려고 1대100에 두 번씩 출연했고 KBS에서 만나면 바로 달려갔다. 하지만 정작 주인공은 모르는 상황이다”라고 말했다.이에 조우종은 그 사람이 누구인지를 물었고 윤지연은 "그 사람이 조우종이다. 조우종 아나운서를 향한 저의 짝사랑 스트레스는 어떻게 해소해야 할 지 모르겠다"라며 깜짝 사랑 고백을 했다이에 당황한 조우종은 "내가 어디가 마음에 들었냐"고 물었고 이에 윤지연은 "처음에 라디오에서 목소리를 듣고 반했다"며 진지하게 말했다. 조우종은 "그럼 전화 통화로만 연애할까요"라며 부끄러운 듯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윤지연은 현재 KBS2 '연예가 중계' 리포터로 활약하고 있다. 윤지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지연, 예쁘고 청순하다”, “윤지연, 조우종이랑 잘 됐으면 좋겠네”, “윤지연, 조우종 라디오 좋아”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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