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러시아로 귀화한 쇼트트랙 황제 안현수(러시아명 빅토르 안)의 아내인 우나리의 졸업사진이 공개돼 뜨거운 관심이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우나리 과거 교복’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우나리는 깔끔하게 교복을 차려입은 채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특히 과거 사진에서도 우나리는 지금 모습과 거의 똑같은 변함없는 모습으로 ‘모태 미녀’임을 인증했다.
안현수는 2014 소치동계올림픽에서 쇼트트랙 남자 500m와 1000m, 5000m 계주 3관왕에 오른 후 “한국에서 이미 혼인신고를 마쳤다”며 “결혼식만 안 올렸을 뿐이지 이미 부부다”라고 밝힌 바 있다.
우나리 졸업사진에 네티즌들은 “타고난 모태미녀였구나” “안현수는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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