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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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남우현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지난 21일 인피니트가 SBS MTV ‘더 쇼’에서 미니5집 ‘리얼리티’ 타이틀곡 ‘배드(Bad)’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멤버 남우현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인피니트는 지난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올림픽 홀에서 다섯 번째 미니앨범 ‘리얼리티(Reality)’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남우현은 “1위 공약이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호야의 알몸을 공개할 것”이라고 답해 호야의 원성을 샀다. 이어 호야는 남우현의 발언을 무시한 체 “1위 달성 시 색다른 버전의 안무 영상을 공개하겠다. 뭔가 특별한 설정을 하고 찍을 것”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인피니트가 ‘더쇼’에서 1위를 거머쥔 곡 ‘배드(Bad)’는 ‘데스티니(Destiny)’,’백(Back)’등의 인피니트의 유니크한 대표 곡들을 만든 프로듀서 알파벳 작사, 작곡으로 웅장하면서도 감각적인 사운드가 짐작할 수 없이 펼쳐지며, EDM 비트가 결합되어 인피니트 특유의 퍼포먼스와 서정성까지 한 곡에 집약된 곡이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인피니트 우현 꼭 약속 지켜야한다” “인피니트 ‘더쇼’ 1위 축하한다” “인피니트 노래 더 자주 들어야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인피니트는 컴백과 동시에 타이틀곡 ‘배드(Bad)'로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오는 8월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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