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양요섭 인스타그램
사진: 양요섭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양요섭이 소두를 인증했다.그룹 비스트가 미니 8집음반 ‘오디너리(Ordinary)’의 타이틀곡으로 ‘예이(YeY)’를 선택한 가운데 비스트 멤버 양요섭의 소두 인증샷이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양요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자가 날 먹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양요섭은 모자를 머리에 얹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양요섭의 큰 눈망울과 뽀얀 피부는 양요섭의 귀여움을 극대화 시키고 있으며 모자보다 작은 얼굴 크기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모자가 원래 저렇게 컸나?“ ”양요섭 얼굴 작은 건 예전부터 알았다“ ”양요섭 머리 작아도 너무 작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비스트가 선정한 타이틀곡 ‘예이’는 한여름 밤의 일탈을 꿈꾸는 모든 이들의 갈등을 해소시켜줄 시원한 일렉트로닉 팝 댄스넘버 곡으로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감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오는 27일 컴백 예정.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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