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에 직장을 다니는 김경민(가명) 씨는 적립식으로 약 3년간 넣은 펀드가 있다. 처음 3개월 정도 수익이 났지만, 그 이후 계속 마이너스 10%선에서 오를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었다. 그러다, 올 1월부터는 적립식 납입을 중지한 상태. 손실금액만 200만원 정도가 됐다.
펀드 투자자 10명 중 8명이 마이너스 수익률 때문에 고민하고 있다.
김 씨처럼 손실을 감수 하고 해지해서 다른 펀드로 갈아타야 할지, 아니면 더 기다려야 할지 판단이 쉽지 않다.
이런 손해난 펀드를 원금 회복은 물론 수익도 안겨준다는 희소식이 있어 화제다. 부동산 전문기업 ㈜신화포럼리츠 ‘SFR투자시스템’을 적용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마이너스 펀드 원금 회복은 선착순으로 1,000명에게만 그 비밀이 공개된다.
접수방법은 SFR투자 카페(http://cafe.naver.com/sfrkr)의 해당 게시판에 댓글로 참여하거나, 카페 운영자에게 펀드명, 가입일자, 원금, 잔액, 성명, 연락처 등을 메일로 보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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