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정몽준<사진> 국제축구연맹(FIFA) 명예부회장은 미국에서 열리고 있는 2015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골드컵 축구대회를 참관하기 위해 23일 출국한다. 정 명예부회장은 3-4위전과 결승전이 열리는 필라델피아에서 축구 관계자들과 FIFA의 현상황과 개혁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고 뉴욕에 들러 미국 주요 언론들과 인터뷰를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