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전지현이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종영 소감을 전했다.
28일 ‘별에서 온 그대’ 장태유 감독과 주연 배우 전지현, 김수현이 제작사를 통해 종영소감을 밝혔다.
14년 만에 드라마에 출연한 전지현은 “드라마는 오랜만의 작업이라 기대와 우려가 컸다. 상상 이상으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으면서 큰 성과를 거두어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천송이로 5개월 살면서 시청자들과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었다는 점이 배우로서 가장 큰 보람이고 기쁨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지구에 400년간 머물던 외계인 역을 맡은 김수현은 “도민준으로 살았던 지난 시간 큰 사랑을 받았다”면서 “도민준의 지구에서 마지막 3개월, 그리고 앞으로의 시간까지 모든 순간이 멋진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끝으로 장태유 감독은 “로맨틱 코미디의 가벼움과 멜로의 깊이감이 잘 조화된 것 같다. 박지은 작가에게도 고맙게 생각하고 호연을 보여준 전지현, 김수현을 비롯한 연기자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전지현 종영소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지현 종영소감, 별그대 끝나고 무슨 낙으로 사나”, “전지현 종영소감, 천송이 덕분에 저희가 행복했네요”, “전지현 종영소감, 더 좋은 작품으로 만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27일 종영한 ‘별에서 온 그대’는 도민준(김수현 분)이 웜홀을 통해 천송이(전지현 분)와 재회하며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