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김범수가 팔불출 면모를 선보인다. 최근 JTBC ‘님과 함께 시즌 2 - 최고(高)의 사랑’을 통해 가상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김범수와 안문숙이 새로운 러브하우스 집들이에 친구들을 초대했다. 이날 안문숙은 절친한 동생 김지선을, 김범수는 학창 시절을 함께한 남자 친구들을 집으로 불러 시끌벅적한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집들이를 위해 안문숙이 준비한 음식을 두고 남편 친구들의 칭찬이 자자하던 그때, 김범수는 “요리 솜씨도 끝내주지만 안문숙의 매력 포인트는 뭐니 뭐니 해도 탄력 있는 허벅지”라며 자랑을 시작했고, 안문숙은 “허벅지 얘기 좀 그만 하라”며 싫지 않은 듯 미소를 지었다. 한편, 이날 안문숙과 김범수는 김지선이 들고 온 선물을 받고 부끄러움에 얼굴을 붉히기도 했다. 김지선은 어쩔줄 몰라 하는 안문숙과 김범수를 보면서도 “두 사람의 뜨거운 밤을 응원한다”고 선물을 ‘안김부부’의 품에 안겨줬다는 후문이다. 친구들과 함께 한 안문숙-김범수 부부의 집들이, 그리고 김지선이 가져온 화끈한 선물의 정체는 23일 목요일 오후 9시 40분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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