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자이언티 인스타그램/김소현 인스타그램
사진: 자이언티 인스타그램/김소현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자이언티 닮은꼴이 화제다.자이언티가 MBC 예능프로그램 ‘2015 무한도전 가요제’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자이언티의 닮은꼴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자이언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년 뒤 경례는 그렇게 하는 게 아니라고 배우게 된다”라는 글과 함께 어린시절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자이언티는 경례하는 포즈를 취하며 얼굴을 찡그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나오는 김소현, 손준호 부부의 아들 손주안과의 완벽 싱크로율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낸다.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안이랑 진짜 닮았다. 완전 판박이다” “주안이나 자이언티나 둘 다 너무 귀엽다” “주안이 어제 찍은 사진이라고 해도 믿을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자이언티가 출연하는 ‘2015 무한도전 가요제’ 특집은 오늘 저녁 6시 2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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