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내친구의집은어디인가 유홍준
사진: 내친구의집은어디인가 유홍준

[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내친구의집은어디인가 유홍준 교수의 연애스토리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내친구의집은어디인가' 녹화에서는 유홍준 교수가 스페셜 게스트로 초대된 가운데, 박물관에서 꽃 핀 사랑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녹화에서 기욤 패트리(캐나다), 알베르토 몬디(이탈리아), 장위안(중국), 다니엘 린데만(독일), 타일러 라쉬(미국), 블레어 윌리엄스(호주), 전현무 유세윤(대한민국) 등은 유홍준 교수 지도하에 부여를 방문했다. 부여 반교마을에 위치한 휴휴당으로 내친구의집은어디인가 친구들을 모이게 한 유홍준 교수와 친해진 내친구의집은어디인가 친구들은 “형수님과 어떻게 처음 만났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유홍준 교수는 “박물관 관람을 하다가 아내를 만났다. 내가 먼저 그림을 설명해주겠다고 말을 걸었다”고 고백으로 내친구의집은어디인가 친구들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한편, 내친구의집은어디인가 최고 로맨티스트 알베르토도 감탄한 유홍준 교수의 러브스토리는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JTBC '내친구의집은어디인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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