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경기도가 푸드트럭 창업에 관심 있는 도민들의 편의를 위해 도 홈페이지(www.gg.go.kr)에 푸드트럭 창업과 관련한 정보를 제공한다.
도는 홈페이지에 게시판을 신설하고 시 군별로 진행 중인 푸드트럭 영업자 모집 장소 및 일정 등을 게시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도 관계자는 “푸드트럭 창업에 관심이 있는 도민이 시군별 영업장소와 모집 일정을 일일이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주기 위해 게시판을 개설했다”고 했다.
게시판에는 푸드트럭 자금지원 방법, 영업지역, 푸드트럭 제작 업체 등 푸드트럭 창업에 필요한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도에 따르면 29일 현재 수원시, 용인시, 오산시, 의왕시, 여주시 등 5개 시군에서 푸드트럭 영업자 모집 공고가 진행 중이다.
또 8월까지는 12개 시군 20개 장소에서 푸드트럭 영업자 모집 공고가 진행될 예정이다.
도는 앞으로 푸드트럭 창업 희망자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정리해 법령 개정사항 등과 함께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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