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연휴 마지막날 / 영화 '암살'
사진 : 연휴 마지막날 / 영화 '암살'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광복절 연휴 마지막 날을 맞은 가운데, 영화 '암살'(최동훈 감독, 케이퍼필름 제작)이 올해 최고 흥행 기록을 수립했다. 연휴 마지막 날인 16일, 배급사 쇼박스미디어플렉스 측은 "'암살'이 16일 오전 11시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 기준 누적 관객수 1050만 관객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암살'은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어벤져스2'의 누적 관객수 1049만4499명을 제치고 올해 최고의 흥행작으로 등극했다.'암살'은 올해 한국영화 최고 예매율(54%)과 최고 오프닝 스코어(47만7600명)는 물론, 역대 한국영화 작품별 일일 최다 관객수 2위(95만639명, 7/26(일) 기준), 역대 한국영화 작품별 주말 박스오피스 2위(244만3171명, 7/24(금)-7/26(일) 기준)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다. 또한 개봉 주말에는 연일 24시간 간격으로 1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올해 한국영화 최단기간 돌파 기록을 갈아치우는 압도적 흥행세를 보여주며 최동훈 저력을 과시하기도했다.한편, 암살의 여주인공 전지현은 배급사를 통해 천 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전지현은 "'암살' 천만! 너무 행복해요. 감사합니다. 너무 너무 사랑합니다. (이제 시작이야! 파이팅)" 라는 문구가 든 종이를 들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기쁨을 드러냈다.연휴 마지막 날 암살 관객수 소삭애 누리꾼들은 "연휴 마지막 날 암살 관객수, 대박" "연휴 마지막 날 암살 관객수, 정말 의미있다" "연휴 마지막 날 암살 관객수, 흥행할만 해"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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