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썸남썸녀’가 저조한 시청률로 퇴장했다. 2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썸남썸녀’ 마지막 회는 전국기준 2.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1일 방송분보다 0.4%p 오른 수치이지만 내세우기는 부족한 숫자다. 이날 ‘썸남썸녀’ 마지막 방송에서는 싱글즈 파티를 즐기는 ‘썸남썸녀’들의 모습으로 흥겨운 시간을 보내다 그간 함께 했던 소감을 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누리꾼들은 “‘썸남썸녀’ 시청률” “‘썸남썸녀’ 시청률 난 재미있게 봤는데” “‘썸남썸녀’ 시청률 아쉽다” “‘썸남썸녀’ 시청률 안타깝다” “‘썸남썸녀’ 시청률 슬프다” “‘썸남썸녀’ 시청률 고생하셨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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