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대는 최근 경산캠퍼스 성산홀(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 차세대 통합보안관리 선도기업인 ㈜이글루시큐리티(대표이사 이득춘)와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두 기관은 정보보안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확대하고 정보보안 연구 및 인적 교류를 강화하며 정보보안 인력 육성 방안 모색을 위한 공동 워크숍 및 포럼을 연다.
또 ㈜이글루시큐리티는 대구대의 우수한 교육환경을 이용해 지역의 우수 인재 발굴에도 앞장선다. 유용한 실습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인턴십 프로그램과 더불어 지역 연계 채용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취업으로 연결될 수 있는 현장밀착형 실무교육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홍덕률 대구대 총장은 “㈜이글루시큐리티와의 긴밀한 산학협력을 통해 지역의 정보보호 전문가를 양성함은 물론 정보보호산업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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