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우크라이나 사태 악화로 3일 러시아 주가와 통화가 폭락하자, 러시아 중앙은행이 기준금리 인상에 나섰다.
러시아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현행 5.50%에서 7.00%로 인상한다고 3일 밝혔다.
당초 예정에 없던 이번 기준금리 인상은 우크라이나 사태의 악화를 우려한 외국자본의 이탈을 막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블룸버그 통신은 러시아증시 벤치마크인 MICEX지수가 전 거래일 대비 7.9% 급락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낙폭은 지난 2009년 이후 최대라고 통신은 전했다.
yjsung@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