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무·상권·교통 등 연결의 중심축인 마곡 최초 플랫폼 오피스 마곡 사이언스타 눈길

마곡지구에 최초 플랫폼 오피스가 공급될 예정에 있어 눈길을 끈다.

플랫폼 오피스란 사람들이 모이는 기차 플랫폼처럼 비즈니스와 업무, 상권, 교통 등의 연결의 중심축이 되는 오피스를 말한다.

플랫폼 오피스는 중심축에 위치해 모든 기업활동의 환경을 제공하며 다양한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이 만들어지고 부가적인 수익을 창출해 오피스의 표준이 된다. 또한 지역 내 핵심 혜택과 최적의 네트워크로 지역의 시세를 주도하게 되고 검증된 시세차익으로 투자의 기준이 된다.

실제로 오프라인 기업인 테슬라 자동차는 화성으로 이주하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전기자동차를 개발했고 중소기업의 참여를 위해 자사 특허를 모두 공개했으며 폭발적인 참여를 보인 플랫폼의 사례도 있다.

특히 마곡지구는 첨단기술(IT,BT,GT,NT)간 융합을 바탕으로 한 미래지향형 복합단지를 갖춰, 산업, 주거, 환경이 어우러진 자족도시이기 때문에 페이스북, 카카오톡, MS 등이 성공 요소로 뽑는 플랫폼이 더욱 중요할 수 밖에 없다.

이러한 가운데 사람, 입지조건, 환경, 서비스, 투자가치 등이 총 집합한 플랫폼 오피스인 ‘마곡 사이언스타’가 이달 분양 예정이다. 케이앤에스투자개발(주)이 서울시 강서구 마곡지구 C4-4,5블록에 공급하는 마곡 최초 플랫폼 오피스인 ‘마곡 사이언스타’는 연면적 24,980.82㎡규모로, 지상 1층~ 4층까지는 상가 60실, 지상 5층~13층은 오피스 200실로 조성된다.

또한 마곡지구에는 대규모 비즈니스 수요를 잡기 위한 수익형 부동산이 대거 공급됐다. 2013년부터 오피스텔은 총 1만3천여 실이 공급돼 과잉 공급으로 오피스텔 부지 공급이 중단되기까지 했다. 하지만 동기간 오피스는 1천1백여 실 밖에 공급되지 않아 수요대비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다.

마곡 사이언스타는 마곡지구의 가장 중심인 국내 최대 연구시설이 들어서는 마곡지구의 중심에 위치한 LG사이언스파크의 바로 앞에 위치해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된다.

LG사이언스파크는 17만여㎡(약 5만3,000평) 규모 부지, 연면적 111만여㎡(축구장 24개 크기)에 약 4조원 이상을 투자해 구축하게 될 국내 최대 융복합 연구단지다. LG사이언스파크는 2017년 1단계 준공 후 2020년 완공 예정이다. 완공 후에는 LG전자를 비롯해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화학, LG생활건강 등 10개 계열사 R&D 인력 2만5천여 명이 입주한다.

LG사이언스파크 바로 맞은편에 위치하기 때문에 마곡 최고의 비즈니스 인프라가 형성돼 있는 LGR&D타운의 40만 유동 인구 및 협력업체 수요 외 인근 연구·업무·주거단지 등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또한 2017년 7월 1차 입주예정인 LG사이언스파크 입주 시기와도 맞물려 바로 임대수익으로도 이어진다.

이러한 대기업 배후수요로 오피스는 조기 마감이 예상되며 ‘마곡 사이언스타’ 상가도 마곡지구의 가장 중심인 LG사이언스파크 바로 앞에 위치해있고 공원시설 등의 진입로에 위치해 안정적이고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교통 또한 뛰어나다. 5호선 마곡역과 발산역 더블 역세권이며 9호선, 공항철도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공항대로와 인접해있어 공항 및 여의도, 강남 등의 시내로 이동이 편리하다. 버스정류장 초입에 위치해 사통팔달 교통망을 완비했다.

분양가는 3.3㎡당 600만원대로 마곡지구 내 오피스보다 저렴한 분양가로 시세차익도 기대할 만 하다. 또한, 타 오피스․상가들과 차별화된 최적의 면적설계로 소액투자가 가능하며, 가격 경쟁력을 확보해 투자가치를 극대화시켰다.

마곡 사이언스타의 분양홍보관은 서울시 강서구 강서로 395 플레이스 H 3층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7년 8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 1899-7776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