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양평)기자]양평군은 오는 27일부터 양평군민회관에서 제1강 격변하는 한반도 정세와 미래(강사 강명도) 강의를 시작으로 하반기 인문학 아카데미를 총 6회에 걸쳐 개최한다.

26일 군에 따르면 이번에 운영하는 강연은 ‘인문학 양평과 통(通)하다.『삶 속에 깃든 인문학 이야기』’라는 주제로 정치, 문화와 예술, 역사, 의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실시한다. 회원제로 진행되는 인문학 아카데미의 교육신청은 양평군청 평생학습과(여성회관)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과(031-770-3771~4)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