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민선 기자] AJ렌터카(사장 윤규선, www.ajrentacar.co.kr)가 제주지점에서 티구안, 더비틀 등 폭스바겐 인기차량 5종을 신규 도입해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AJ렌터카가 투입하는 신규 차량은 폭스바겐의 티구안, 더비틀, 파사트, CC, 투아렉 등 30여대에 달한다. 차량 모두 파노라마 및 개방형 선루프, 내비게이션 등의 고급 옵션이 장착된 디젤 차량이다. AJ렌터카 제주지점에서 폭스바겐 차량 대여를 원하는 고객은 홈페이지, 어플리케이션(App), 고객센터(1544-1600)를 통해 예약 가능하다. AJ렌터카 무료 회원가입 시 기간별로 최대 70% 할인된 가격인 6만원 대부터 이용 가능하다.
AJ렌터카 오태희 제주본부장은 “본격적인 성수기 시즌을 맞아 선루프, 내비게이션이 포함된 인기 수입차량 5종을 신규 도입했다”며, “소중한 여름 휴가기간 특별한 차량을 저렴한 렌탈료로 제주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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