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역비(류이페이)가 송승헌과의 열애 사실을 공개한 데 대한 행복감을 전했다.

유역비는 5일 11시 45분(한국시각) 자신의 웨이보(중국 SNS)에 “비록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지금은 두 개의 ♥♥를 올려요.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는 간단한 메시지를 남겼다.

유역비의 이같은 문장은 5일 송승헌과의 열애 보도 및 송승헌의 열애 인정 후 심정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 짧은 문장이지만 열애 중인 유역비의 행복한 심경이 한껏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한다. 한편 5일 중국의 한 연예 매체는 지난 해 영화 ‘제 3의 사랑’(이재한 감독)의 남녀 주인공으로 만나 호흡을 맞추며 처음 인연을 맺은 송승헌과 유역비가 연인 관계라고 보도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대해 송승헌 측은 TV리포트에 “막 시작하는 단계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 한중 공식 선남선녀 커플의 탄생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