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이 지난 5일 베이징 왕푸징루 노천카페에서 열린 ‘서울의 날’ 행사에 참석해 한류스타 강타(오른쪽), 중국 스타 천쉐둥과 함께 메르스가 사실상 종식됐다며 로 관광을 와도 아무 문제가 없다며 홍보하고 있다. 박원순 시장은 이날 3박4일간의 관광로드쇼를 마치고 귀국했다.[사진제공=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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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이 지난 5일 베이징 왕푸징루 노천카페에서 열린 ‘서울의 날’ 행사에 참석해 한류스타 강타(오른쪽), 중국 스타 천쉐둥과 함께 메르스가 사실상 종식됐다며 로 관광을 와도 아무 문제가 없다며 홍보하고 있다. 박원순 시장은 이날 3박4일간의 관광로드쇼를 마치고 귀국했다.[사진제공=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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