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H스포츠=신소정 기자] 두번째 스무살'에 출연하는 배우 최지우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최지우는 25일 오후 열린 tvN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가운데 최지우가 과거 배우자 기도를 한다고 고백한 사실이 새삼 화제다. 최지우는 지난 2011년 12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배우자 기도를 그렇게 한다면서요"라는 한혜진의 질문을 받았다. 이에 고개를 끄덕이며 최지우는 "이해를 잘해주고 잘 통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최지우는 "외모는 눈동자가 크고 맑았으면 좋겠다. 연예인도 좋다. 이해를 제일 잘해주고 잘 통할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최지우는 "공개연애는 더 이상 안 할 것 같다. 각자의 성향이긴 하지만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 않다. 편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안 편하다"고 덧붙였다. <사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제공 press@hsport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