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남근 기자] 삼성증권은 연말까지 삼성증권 신규고객과 휴면고객을 대상으로 모바일 거래수수료 무료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주식과 ETF를 대상으로 하며 첫거래일부터 1년간 거래수수료를 면제받게 된다. 이벤트 참여는 별도의 신청없이 신규 및 휴면고객에게 자동으로 적용된다.
휴면고객은 2013년 7월 이전에 계좌를 개설했고, 지난해 거래가 한번도 없었던 고객이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온라인 주식거래 중 MTS 거래비중이 ‘12년 16.9%, ’13년 22.6%, 올 들어 24%를 넘어서는 등 빠르게 늘고 있어 이러한 추세에 맞춰 모바일 고객들을 위한 이벤트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증권 mPOP 고객들에게는 GS칼텍스 및 골프존 등 제휴를 통한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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