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롯데제과과 롯데그룹의 경영권 분쟁 속에 하락세다.
6일 오전 9시 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롯데제과는 전날보다 2.12% 하락했다. 이틀 연속 2%대 하락이다.
앞서 5일 영국 투자회사 실체스터인터내셔널인베스터즈엘엘피(Silchester International Investors LLP)는 장내매매를 통해 롯데제과 주식 1만5369주(1.08%)를 매각했다고 공시했다. 실체스터의 롯데제과 지분율은 7.99%에서 6.91%로 하락했다. 지분 매각 사유는 단순처분이다.
kwy@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