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6일)을 앞두고 도심의 대형건물도 새봄맞이 단장을 시작했다. 지난 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무역센터에서 청소용역 직원들이 외줄에 의지해 외벽 청소작업을 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무역센터 봄맞이 외병청소가 실시돼 청소용역 직원들이 외줄에 의지해 청소를 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무역센터 봄맞이 외병청소가 실시돼 청소용역 직원들이 외줄에 의지해 청소를 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6일)을 앞두고 도심의 대형건물도 새봄맞이 단장을 시작했다. 지난 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무역센터에서 청소용역 직원들이 외줄에 의지해 외벽 청소작업을 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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