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경 진에어 운항승무원이 3일 김포~제주 노선에서 부기장으로 첫 비행 근무를 시작하며 진에어의 1호 여성 운항승무원이 됐다. 이날 부조종사 훈련요원 신분을 벗어나 정식 부기장 자격으로 비행에 나선 최윤경 운항승무원은 총 5000여시간 비행 경력의 금창국 기장과 함께 김포공항을 출발해 제주공항으로 향하는 LJ321편을 포함해 총 4편의 운항을 책임졌다.
신동윤 기자/
최윤경 진에어 운항승무원이 3일 김포~제주 노선에서 부기장으로 첫 비행 근무를 시작하며 진에어의 1호 여성 운항승무원이 됐다. 이날 부조종사 훈련요원 신분을 벗어나 정식 부기장 자격으로 비행에 나선 최윤경 운항승무원은 총 5000여시간 비행 경력의 금창국 기장과 함께 김포공항을 출발해 제주공항으로 향하는 LJ321편을 포함해 총 4편의 운항을 책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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