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브레드 피트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피자 서빙을 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3일 오전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LA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제 86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을 진행하던 앨렌 드제너러스는 “배고픈 사람 없나요? 피자를 라지로 두 판 시키겠다”며 깜짝 발언을 했다.
그러자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 시상이 끝난 후 실제로 피자 세 판이 배달돼 큰 웃음을 일으켰다.
브래드 피트는 배달된 피자를 보자마자 벌떡 일어나 배우들에게 직접 피자를 서빙하기 시작했다.
마틴 스콜세지와 제니퍼 로렌스 등 시상식에 참석한 배우와 감독들이 피자 한 조각씩을 받아 들며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브래드 피트 피자 서빙, 나도 먹고 싶다” ”브래드 피트 피자 서빙, 훈훈한 분위기” “브래드 피트 피자 서빙, 센스가 돋보인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